서울 상점 10곳 중 4곳은 “제로페이 OK”… 가맹점 60만 돌파 ‘훈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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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을 위한 결제 플랫폼 ‘제로페이’가 오프라인 사용처를 빠르게 늘리고 있다. 서울시 25만 가맹점을 포함해 전국에서 제로페이를 쓸 수 있는 상점만 60만 개에 달한다. 연 매출 8억원 이하 소상공인에게 수수료를 전혀 받지 않는 제로페이가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잡는 모습이다.제로페이를 운영하는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제로페이가 출시 1년 7개월 만에 가맹점 60만 개, 누적 결제액 6000억원을 넘어섰다고 30일 밝혔다.한결원에 따르면 제로페이 가맹점은 60만2000개다. 이 가운데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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