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기술지주, IP기반 스타트업 투자 목적의 투자조합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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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기술지주(이하 서울대기술지주)는 7월 30일 ‘서울대 STH IP 개인투자조합’ 결성총회를 개최했다. ‘서울대 STH IP 개인투자조합’은 포스코, 한국모태펀드와 함께 조성한 100여억 원 규모의 엑셀러레이팅 펀드로, 지난해 9월 결성된 ‘서울대 STH 기술사업화 개인투자조합’에 이어 지난 3년간 서울대기술지주가 5번째로 결성한 펀드이다. 이번 조합 결성으로 서울대기술지주는 총 500여억 원 규모의 펀드를 운용하게 되었다. 이번 ‘서울대 STH IP개인투자조합’은 창업 3년 이내 초기 스타트업 중 특허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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