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화 감시 시스템으로 제2 팬데믹 막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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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중국 우한 주변의 동굴에 서식하는 야생 박쥐에서 비롯됐으며, 사람들에게 전파되기 전에 두 번째 동물 숙주를 거쳐 갔을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수십 년 동안 코로나19와 에볼라, 조류 인플루엔자 및 HIV(에이즈)를 포함한 가장 치명적인 전염병은 사람에게 전파된 동물 바이러스에 의해 촉발됐다. 전 세계적인 팬데믹을 일으킬 수 있는 새로운 바이러스의 위험이 이같이 상존하고 있으나, 야생동물로부터 사람에게 전파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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