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킥보드 ‘씽씽’ 전주·광주 달린다

0
공유 킥보드 씽씽을 운영하는 피유엠피가 전주와 광주로 서비스 권역을 확장한다고 1일 밝혔다. 공식 서비스 시작 시점은 전주 1일, 광주가 8일부터다. 전주는 한옥마을을 비롯해 전주대와 전북대 전주캠퍼스 주변을 씽씽 핵심 운영지역으로 설정했다. 관광 수요가 높은 전주 한옥마을과 20대가 몰리는 대학교 인근 수요를 고려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광주는 전남대와 조선대를 거점으로 서비스에 나설 예정이다. 광주는 향후 호남지역 확장 시 베이스캠프로 삼는다는…
« Previous post: | Next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