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스티커’가 문젠가요? ‘무원칙 KPI’가 문제죠│인터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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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R/동아비즈니스리뷰] 어릴 적 '칭찬 스티커' 한 장을 받으려고 기를 쓰고 발표를 한 기억이 있다. 사과, 포도, 하트.. 형형색색 다양한 스티커들을 모아가며 한 판을 다 채웠을 때의 뿌듯함은 열살 배기 애들이 수업에 집중하게 만들어줬다. 다른 친구들이 어느정도 했는지를 보면서 승부욕을 불태우기도 했다.어른이 되어서도 마찬가지다. 명시적으로 어느 정도 했는지,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을 때 동기 부여가 된다. 기업들도 이를 알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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