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만 바라보는 美경제…트럼프, 시진핑에 손벌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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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도 믿을 건 중국뿐이다.미국 경제의 현재 처지가 이렇지 않을까.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지난 4월 미국과 가장 많은 교역을 한 나라는 중국이다. 교역량 397억 달러(약 45조 원)다. 3월까지 하락하던 교역량은 한 달 만에 43% 반등했다. 2019년 이후 1~2위를 지키던 멕시코·캐나다는 급전직하 중이다. 반면 중국만 급증한 것이다.코로나19 확산 후 잡아먹을 듯 으르렁대던 미·중이다. 하지만 실제 경제에선 밀착 중이었던 셈이다.이 생각, 미 행정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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