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큐릭스, 중국 여성암 전문 진단 기업 유순과 유방암 예후예측 서비스 전략적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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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큐릭스(대표 조상래)가 중국의 여성암 전문 진단 기업 북경유순의학검사실험실유한회사(北京优迅医学检验实验室有限公司, 이하 유순)와 유방암 예후예측 검사인 진스웰 BCT의 중국 내 서비스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중국 북경에 본사를 둔 유순은 중국 최고 유전자 분석기업인 BGI(Beijing Genomics Institute)의 투자를 받아 설립된 여성암 전문 진단 기업이다. 유방암 예후진단 서비스를 중국 현지에서 제공할 수 있는 진단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 전역을 커버할 수 있는 유방암 전문 영업조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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