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사업도 갈길 멀다”…이재용, 6월만 네 번째 현장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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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30일 삼성전자의 반도체부문 자회사인 세메스(SEMES) 천안사업장을 찾아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생산 공장을 둘러보고 중장기 사업 전략을 점검했다. 지난 15일 삼성전자 반도체 및 무선통신 사장단과 연달아 간담회를 가진 후 19일 반도체 연구소, 23일 생활가전사업부를 찾아 중장기 전략을 논의하는 등 현장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30일 세메스 천안사업장을 찾아 둘러보고 있다. /사진=삼성전자이날 이 부회장은 경영진과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산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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