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은 왜 ‘기프티콘’으로 선물하는 걸까?│인터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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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었던 친구 생일이 하루 코앞으로 다가왔다. 좋은 선물을 주고 싶은데 당장 사러 갈 시간은 없다. 고민 끝에 핸드폰을 들어 '뭐 줄만한 거 없을까'하고 찾아보기 시작한다. 그때 눈에 들어온 건 '기프티콘'. 기껏해야 커피나 케이크 정도 줄 수 있겠거니 생각했지만 꽃다발부터 각인선물, 명품 액세서리까지 종류가 다양하다. 직접 포장해 전해주진 않더라도 친구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풀어볼 수 있는 선물이니 간편하고 실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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