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면 아군 맞을라…‘개판 오분 전’ 中 자주포 실체

0
지난달부터 으르렁거리던 중국과 인도 양국. 24일 국경 긴장 완화를 위한 상호 조치를 취하기로 합의했다. 중국 국방부가 이날 성명을 발표하자 국제사회는 사태가 진정될 수 있겠다며 안심했다. 하지만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엄밀히 말하면 발표는 중국의 기만전이었다.우첸 중국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성명에서 “양국이 구체적인 조치를 통한 사태 완화에 대한 합의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중국과 인도는 합의에서 분쟁 지역인 라다크 일대에 전진 배치된 병력을…
« Previous post: | Next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