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돌이의 후손들? 이 섬 곳곳이 보라색 옷을 입은 이유│인터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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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토비에 등장하는 4명의 캐릭터 보라돌이, 뚜비, 나나, 뽀. 그중에서도 키가 가장 큰 보라돌이는 이름에서도 볼 수 있듯 항상 보라색 옷을 입고 다닌다. 20년도 더 된 프로그램이지만 아직도 사람들의 머릿속엔 그 특유의 색이 선명하게 남아있다. 그런데 최근, 한국에서도 '보라색'하면 떠오르는 마을이 생겼다. 섬 전체가 보라색으로 꾸며져 있어 일명 '퍼플섬'으로 불리는 곳이다.주민들의 한마음 한뜻으로 만들어진 '보랏빛' 마을전남 신안군 안좌도 앞바다에는 반월도와 박지도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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