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브랜드가 반폭력 운동을?” 브랜드가 공익실현을 하기위한 공식│인터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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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는 사회를 변화시키는 강력한 힘을 가진다. 폭력을 방지할 수도 있고 전염병을 퇴치할 수도 있다. 건강과 식습관을 개선하는 등 세계 보건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이상하다고?" '목적 나무(Purpose Tree)'라 불리는 툴만 잘 활용하면 가능하다. HBR 5-6월호에는 이 목적나무를 활용해 사회의 변화를 이끈 두 글로벌 브랜드, 유니레버의 '라이프보이'와 영국의 맥주 브랜드 '칼링' 사례를 소개한다. 기업은 어떤 방식으로 브랜드와 공익적인 목표를 결합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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