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 확인은 필수…중국에선 배우자 가정폭력 전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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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의 단꿈을 안고 한 결혼. 그런데 평생을 함께 하기로 했던 배우자가 폭력을 저지른다면. 이는 분노를 넘어 공포다.위험을 줄일 수 없을까. 사건이 벌어진 뒤에 대처하는 건 늦다. 예방이 최선의 방법이다. 하지만 쉽지 않다. 결혼할 사람이 가정폭력을 저지를 걸 어떻게 알겠는가.그럼 적어도 폭력 전력이 있는 사람을 피하는 건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를 위해 중국 지방정부가 나섰다. 없는 게 없어 ‘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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