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中-日 CES ’로봇 전쟁’ 韓자리가 없었다│인터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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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전자 박람회(CES) 전시 면적은 상상 초월이다. 약 8만1500 평(290만 제곱피트)이다. 그 중 메인전시관으로 불리는 LVCC(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전시 면적만 5만 6000 평(200만 제곱피트)이다. 언론에 보도되는 삼성-LG-구글 등이 모두 여기에 한자리씩 차지했다. 이 LVCC는 남(South)-북(North)-중앙(Central)구역 등으로 나뉜다. 이 중 남홀(또는 사우스 홀) 1관이 있다. 어림잡아 1만 4000 평이다. 절대 면적만 보면 국내 대기업이 소위 ‘꽉 잡은’ 센트럴(중앙) 홀보다 넓다. 물론(?)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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