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포인트식 압축엔 메시지 손실이 따르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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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로 요약된 자료는 깔끔해 보이지만 맥락을 파악하기가 의외로 만만치 않을 때가 종종 있다. 시각 정보를 받아들이는 능력이 부족해서 그럴수도 있지만 파워 포인트 자체가 의미를 입체적으로 전달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점도 요인인 것 같다. 메시지 전달 수단으로 파워포인트의 한계를 지적하는 실제로 적지 않다.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문영미 교수가 쓴 디퍼런트를 봐도 파워포인트식 정보 전달은 미래지향적인 것은 아닌 것 같다. 압축에는 항상 손실이 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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