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명가 명예회복 노리는 넥슨…선봉은 수집형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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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넥슨은 게임에만 집중하겠다.”넥슨이 올해 선택과 집중을 화두로 던졌다. 지난해 다수의 신작 게임이 흥행에 실패한 만큼 옥석을 가려내고 서비스 역량을 집중해 전열을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첫 주자는 모바일 수집형 RPG ‘카운터사이드’다. 최근 중국 개발사를 중심으로 모바일 게임 시장을 파고들며 충성도 높은 팬덤을 형성한 장르다. 넥슨은 ‘카운터사이드’를 통해 단단한 팬덤 기반의 서브컬쳐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김현 넥슨 부사장김현 넥슨 부사장은 1월14일 ‘카운터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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