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어플 첫차, 허위매물 조회 서비스 ‘신호등 검색’ 출시…3초 만에 알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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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중고차 플랫폼 ‘첫차’는 중고차 허위ㆍ미끼매물 피해를 막기 위해 허위매물 조회 서비스인 ‘첫차 신호등 검색’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첫차 신호등 검색’은 소비자가 인터넷에서 본 중고차 매물의 차량 번호만 입력하면 직접 허위매물 여부를 3초 안에 확인할 수 있다. 조회 결과는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신호등 색깔로 표시된다. 현재 판매되고 있지 않은 허위매물은 빨간불, 정식 신고 절차를 거쳐 현재 정상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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