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레클, 하드웨어 기술 스타트업 ‘바이시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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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공유 퍼스널모빌리티 플랫폼 ‘일레클’ 운영사인 나인투원(대표 배지훈)이 하드웨어 기술개발 스타트업 ‘바이시큐'(대표 이종현)를 인수하고 서비스 품질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에 박차를 가한다. 바이시큐는 공유 퍼스널모빌리티를 위한 하드웨어 기술개발 스타트업이다. 세계 최초로 완전 자동 동작이 가능한 자전거 전용 스마트락 개발에 성공한 바 있으며, 이에 대한 다수의 원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나인투원은 바이시큐의 지분을 100% 매입하는 방식으로 인수합병했다. 나인투원은 국내 최초로 선보인 공유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IoT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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