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승규의 스타트업 법률 CASE STUDY] #4.‘구두계약’의 효력을 인정받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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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로 약속한 추가 용역 대금? 외주 앱 개발 스타트업 A를 운영하는 민준은 대기업 B로부터 사업을 수주하고 쾌재를 불렀습니다. 만성적인 자금 부족에 시달리던 회사가 몇 달 정도는 걱정 없이 운영될 수 있을 만큼의 거액의 계약금이 입금되었고 이번 일만 잘 처리해 주면 앞으로도 계속 외주를 주겠다는 B사 담당자의 말에 민준은 기쁜 마음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B사의 요청이 너무 변덕스러워서 직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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