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벤처, 창업·지원·투자 인재 더 많이 키워야”

0
“국내 농업은 고령화 문제와 인구 부족 문제를 함께 겪고 있다. 기업은 인재난을, 농생명대학과 농학계 연구자, 학생은 진로와 창업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국내 스마트팜 관련 정책이 확대돼 관련 산업도 빛을 발할 것 같지만 위기를 맞는 분야도 많다.” 김현수 지어바 상임회장이 3일 열린 글로벌혁신농업벤처포럼에서 말했다. 지어바는 국내 농업벤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위해 전문가, 실무자, 학생을 모아 논의의 장을 조성, 기업간 협력과…
« Previous post: | Next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