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창고 운영사 ‘세컨신드롬’, 카카오벤처스와 SBI인베스트먼트로부터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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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벤처스가 다락을 운영하는 ‘세컨신드롬’(대표 홍우태)에 투자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세컨신드롬은 시리즈A 투자를 마무리했다. 카카오벤처스, SBI인베스트먼트가 공동 투자했으며, 투자액은 비공개다. 미니창고 다락은 짐보관을 위한 도심형 공유창고이자 셀프스토리지 서비스다. 도시의 공간 활용을 극대화하고, 라이프사이클에 따라 변화하는 주거공간에 대한 니즈를 해결한다. 고객들은 집 근처에서 원하는 기간과 크기만큼 알맞게 보관공간을 이용할 수 있으며 24시간 액세스, 항온항습, 해충방제 등 최적의 보관환경이 제공된다. 현재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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