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Up 2019] 박재욱 VCNC 대표 “자율주행 등 미래 충격 대비한 선제적 전략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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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욱 VCNC 대표가 ‘컴업 2019’ 모빌리티 세션 기조발표를 하고있다 ⓒ플래텀 “와이콤비네이터 설립자인 폴 그래핌은 ‘규모를 측정할 수 없을 정도의 (작은)일을 하라(Do things that don’t scale)’고 스타트업들에게 조언한다. 그말이 정답이라고 본다. 스타트업은 시장의 문제를 기술을 이용해 해결하는 기업, 그리고 빠른 속도로 변화하며 계속적으로 진화하는 기업형태이다. 드롭박스, 에어비앤비가 그런 방식으로 창업해서 비즈니스를 하고있다” “레이쥔 샤오미 회장이 “태퐁이 오면 돼지도 날 수 있다”라는 명언을 남겼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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