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Up 2019] 사내벤처가 미치는 창의적 조직문화

0
차정훈 중소벤처기업부 실장 29일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인 ‘컴업(K-Startup Week ComeUp 2019)’의 세부행사로 DDP(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알림2관에서 ‘사내벤처 정책포럼’이 개최되었다. ‘국내·외 사내벤처 활동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국내․외 사내벤처 관련 전문가들이 함께 사내벤처 문화를 확산하고 성공전략을 모색함으로써, 상생협력을 통한 혁신성장형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개방형 혁신 창업생태계의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사내벤처의 현재와 미래 전략에 관한 국내·외 우수사례가 공유되었다. 이번 정책포럼의 기조연설자 헤르마완 카르타자야…
« Previous post: | Next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