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랑스 스타트업 교류-협력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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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스타트업 육성 및 해외진출 정책에 가장 적극적인 국가이다. ‘라 프렌치 테크(La French Tec)’라 불리우는 지원 정책이자 생태계를 통해 제도적으로 창업 관문을 낮추고 자국민 뿐만 아니라 전 세계 IT 분야 인재를 유치하고 있다. 정부 주도의 해외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 창업가, 직원, 투자자들이 최대 4년까지 프랑스 거주와 워크 퍼밋(근로 허가)을 받을 수 있도록 절차를 대폭 간소화했으며 전세계 유망 스타트업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특히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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