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손길로 만드는 큰 미래 ‘스마틴 앱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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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손길로 유기견들의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도너츠는 유기동물 이야기를 공유하는 것부터 시작했다. 앱 내에서 유기동물 보호소 정보를 전하면서 보호소에 필요한 물품 등 실질적인 후원을 이끌어내는 것이 목적이다. 도너츠 서비스를 구상한 건 미림여자정보고 정민지, 이현수, 윤주하, 주선우 양. 도너츠 팀은 “처음에는 공혈견을 위한 앱을 개발하려다보니 국내 규제 문제가 발목을 잡았다”며 “반려견으로 입양되기 전까지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어 도너츠 서비스를 개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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