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편의성과 노동의질 간 균형은 불가능한가? 어느 타다 기사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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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서비스 타다 기사는 지금 대한민국에서 어느 정도 수준의 일자리로 봐야할까?  매일매일 채워야 하는 사납금이 없어 회사 택시보단 낫다는 얘기들도 많고, 일부는 나름 괜찮은 소득을 가져간다는 말도 들리지만 현장에서 뛰는 기사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안정적인 직업으로 보기엔 이런저런 고충들도 꽤 있는 것 같다. 최근 타다를 이용하면서 기사에게 "타다 기사 일이 좀 어떠냐?고 물었더니 불만들을 꽤 쏟아냈다. 한달여전 이용한 타다 기사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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