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고 던지고 칠하고” 제주 애월에 펼쳐진 피지털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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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에 잠긴 원더랜드에 빛을 비추세요. 쿠키를 먹고 몸이 작아지면 이상한 나라로 향하는 작은 열쇠구멍이 나타날 거예요. 그 문을 지나 모험을 떠나보세요!” 한-러 수교 30주년 기념 특별전 ‘알리사, 리턴 투 원더랜드(이하 알리사)’가 앞으로 1년간 제주에서 관객을 맞이한다. 알리사는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주인공 앨리스의 러시아식 발음. 러시아 인터렉션 디자인 스튜디오 ‘헬로컴퓨터’는 원작을 각색, 4200만 화소 컬러프로젝션과 대화형 대형 스크린을 이용해 체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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