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 시간만큼 급여 정산 받는다 ‘페이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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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만큼 바로 급여를 지급하는 플랫폼을 만들면 되지 않을까” 외식업계 경력만 20년차인 최천욱 엠마우스 대표는 올해 2년 차 스타트업 대표가 됐다.최 대표를 새로운 세계로 이끈 건 현장의 목소리였다. “직원과 함께 출근하고 밥 먹으면서 7년 정도 생활했다. 필요할 땐 주방에 들어가 설거지도 했다. 알바생과 테이블을 닦았다. 그동안 본 알바생만 1,000여 명이다. 이들은 공통적인 문제를 안고 있었다. 임금을 받기까지 한 달은 너무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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