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의 땅 ‘베트남’ 얕보고 들어갔단 큰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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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인 성장 예상되는 시장, 그러나 얕보면 큰일난다.”홍상대 넥스트트렌스 대표가 베트남 스타트업 생태계를 전망했다. 홍 대표는 2014년 베트남에 스타트업 생태계에 발을 담갔다. 지난 5년 간 만난 베트남 스타트업은 1,000여 곳, 이 중 20여 곳에 투자를 진행했다. 베트남의 가장 큰 매력은 국민 평균연령 30세인 ‘젊은 나라’라는 점이다. 인구 대비 생산인구 비중이 높고 청년을 도전을 마다하지 않는다. 여기에 정부는 ‘스타트업 생태계 혁신2025’를 내세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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