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모빌리티가 발전하기 좋은 시장!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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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수송, 운송, 교통이란 단어로 쓰다가 불과 몇년 전부터 모빌리티라는 용어로 대체되었다. 이전 트랜스포테이션(transportation) 개념은 자동차, 철도나 도로 등 인프라, 디바이스, 또는 인프라와 장치를 운용하기 위한 제도 위주였다. 이동을 돕는 각종 장치와 인프라, 제도가 중심에 있었던 거다. 반면에 모빌리티 시대에서는 이동하는 사용자, 즉 ‘나’가 주체가 되고 있다. 개인의 이동에 도움이 되게 자동차, 도로, 제도가 맞춰지는 형국이다. 아울러 4차산업혁명 기술이라 불리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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