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선의 현대BS&C, 국내 최대 3D 프린팅 건축 업체 ‘코로나’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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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휴원 현대BS&C 회장, 신동원 코로나 대표이사, 정대선 현대BS&C 사장 현대家 3세 정대선 사장의 현대BS&C(현대비에스앤씨)가 국내 최대 3D 프린팅 건축 업체 코로나의 경영권을 인수했다. 현대BS&C는 주거 브랜드 ‘현대썬앤빌’과 ‘헤리엇(HERIOT)’으로 건설산업 분야에서 입지를 굳혀온 데 이어, 이번 인수를 통해 3D 프린팅 건축 사업에까지 사업 범위를 넓혔다. 코로나는 국내 최초로 상용 가능한 건축용 3D 프린터를 개발하여 국내뿐 아니라 해외 투자자들로부터 상당한 러브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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