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펙 베스트 어워드에서 수상한 한국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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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산티아고에서 지난 2일(현지시간) 열린 ‘2019 에이펙 베스트 어워드(APEC BEST AWARD)에서 한국 소셜벤처 투아트 조수원 대표가 ‘4차산업혁명 프로젝트’ 상을 수상하고 지드론의 박민경 대표가 “베스트 탑 매니저” 상을 수상했다. 투아트는 LG U+와 사업제휴를 통해 국내에서 시각장애인들에게 유명한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한 시각장애 보조앱 설리번 플러스”를 개발 후 운영 중이며, 이달부터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하여 고령화 시대의 인간 삶의 질 개선 이라는 미션에 도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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