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1주년 ‘타다’가 남긴 것…”차량1만대, 드라이버 5만명 시대 연다”

0
“지난 1년간 타다는 새로운 모빌리티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대규모 위한 AI·데이터 등 최신기술을 확보하며 빠르게 성장해왔다”며 “2020년은 전국민·기업·도시를 위한 서비스 확대에 전력을 다하겠다”-박재욱 VCNC 대표 1년 밖에 되지 않았다. 하지만 10년 된 듯한 인지도를 쌓았다. 서비스 개시 1년밖에 되지 않은 스타트업 서비스가 이렇게 이슈 중심에 선 사례는 많지 않다. 한쪽에서는 혁신자라 불리우고, 한쪽에서는 파괴자라 불리운다.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을 표방하는 ‘타다(운영사 브이씨엔씨VCNC)’이야기다.…
« Previous post: | Next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