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센싱 ‘트래픽 레이더’, 한국전자전 혁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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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센싱 이재은 대표 ⓒ플래텀 레이더 센서 기술 개발 스타트업 ‘비트센싱’이 자사 ‘트래픽 레이더(Traffic Radar)’로 2019 한국전자산업대전(이하 KES) 이노베이션 어워드에서 수상했다. 비트센싱은 만도의 초기 레이더 개발팀 멤버들이 지난해 1월 설립한 스타트업으로, 국내 최초로 차량용 레이더 개발에 성공한 스타트업이다. 비트센싱은 7일 KES 이노베이션 어워드 베스트 뉴 프로덕트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KES 이노베이션 어워드는 전자∙IT산업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제품을 매년 선정하고 있다. 비트센싱의 ‘트래픽 레이더’는 삼성전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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