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하지만 아직은 만만찮은 애플의 아이패드-맥 애플리케이션 통합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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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애플은 개발자들이 앱을 한번 개발만 개발하고 아이패드는 물론 맥 컴퓨터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청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나 애플의 이같은 비전은 실전에선 아직 기대에 못미친다는 지적이다. 소비자들은 같은 앱을 두번 지불해야 하고, 개발자 입장에서도 생각보다는 많은 품이 들어간다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다.  아이패드용 앱이 맥에선 잘 돌아가지 않는 경우들도 있다. 이에 메이저 앱 개발사 및 넷플릭스 같은 서비스 제공 회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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