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모빌리티 플랫폼 ‘일레클’, 서비스 확장 본격화…1천대로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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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투원(대표 배지훈)이 운영하는 통합 마이크로 모빌리티 플랫폼 일레클이 1천대로 운영규모를 확대하며 본격적인 서비스 확장에 나선다. 먼저, 일레클은 이달 말까지 순차적으로 서울시 내 6개 구, 6개 대학, 2개 중심업무지구로 공유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500여대를 추가 배치한다. 서비스 지역은 마포구, 서대문구, 영등포구, 중구, 종로구, 성북구 등 총 6개 구를 포함해 서울 소재 6개 대학, 그리고 서울중심업무지구(CBD)와 여의도업무지구(YBD) 등 서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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