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수수료 안 받습니다’… 집토스 이재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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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개수수료 안 받습니다!”    중개수수료 0원의 슬로건을 자신 있게 내밀고 부동산 중개업에 뛰어든 청년. 졸업도 못한 채  대학 프로젝트 동기들과 모은 자본금 600백만 원으로 사업 선상에 뛰어들어 현재는 80명 이상의 직원과 함께하는 대표로 거듭났다.  집토스는 신뢰 기반 믿을 수 있는 매물을 공개하고, 세입자들에게 복비(부동산 중개보수)를 일채 받지 않는 부동산 중개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2016년 법인 설립 후 지금까지 서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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