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억 명의 중국 ‘Z세대’가 지갑을 여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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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Z세대(주우허우, 95년 이후 출생한 청년층)는 이전 세대와 달리 적극적으로 소비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에 마케팅의 상수가 되어가는 분위기다. 변수는 경제력이지만, 경제 호황과 더불어 저축보다는 소비를 통한 지금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세대 특성상 소비력 하락보다는 상승 쪽에 무게 중심이 있다. 때문에 기업들은 Z세대의 니즈를 파악하고 그들의 소비습관에 맞춰서 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있다. 텐센트 QQ와 시장정보·데이터컨설팅 기관 칸타가 공동 발표한 ‘중국 Z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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