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러셀(Jon Russell), 테크크런치 떠나 프리미엄 기사 섭스크립션 미디어 더켄(The Ken)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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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TechCrunch) 기자로 아시아 스타트업을 주로 커버하던 존 러셀(Jon Russell)이 테크크런치를 떠나 더켄으로 옮겼다. 더켄(The Ken) 2016년 인도 방갈로에서 시작된 미디어사로 비지니스, 스타트업, 테크놀로지 분야 등을 다루고 있다. 또 더켄(https://the-ken.com)은 하루에 한 개의 기사를 생산하며, 유료 섭스크립션(정기 구독) 서비스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