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업허브 “글로벌 진출 지원 본격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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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진흥원(SBA)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규모 창업 지원 센터 서울창업허브가 글로벌 진출 희망 스타트업을 위한 지원을 본격화한다. 서울창업허브는 최근 2층 코워킹스페이스를 자리에 미국, 중국, 이스라엘, 인도, 스위스, 일본 등 6개국의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및 스타트업 지원 기관을 위한 입주공간을 마련했다. 해외 주요 글로벌 액셀러레이터를 글로벌허브파트너스로 지정, 국내 스타트업의 현지 안착화와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를 돕겠다는 계획이다. 입주 기관은 중국의 잉단(INGDAN)과 대공방, 일본의 마쿠아케 (Maku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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