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타트업이 ‘개러지플러스’ 택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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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페이서 5월 28일 시작한 IT전시회 컴퓨텍스는 스타트업 전용관 이노벡스를 마련하고 300여개 기업을 한지리에 모았다. 그러나 스타트업을 한번에 만날 수 있는 곳은 이곳뿐만이 아니다. 이노벡스로부터 차로 20분 거리인 난강무역센터 컴퓨텍스 별관에서도 30개 글로벌 스타트업이 모여 서비스와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이곳은 대만 비영리 인큐베이터 개러지플러스(Garage+)의 특별관으로 개러지플러스가 대만 국가발전협의회 후원하에 운영하는 2주 집중 인큐베이팅 ‘스타트업 글로벌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모두 만나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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