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출격, 구독료는 월 6.9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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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디즈니컴퍼니가 자체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OTT) ‘디즈니 플러스(디즈니+)’의 출시 일자와 구독료를 공개했다.디즈니는 4월11일(현지시간) ‘투자자의 날(Inverstor day)’ 행사에서 오는 11월12일 디즈니+를 미국에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디즈니+의 월 구독료는 6.99달러이며, 연간 구독료는 69.99달러다.디즈니는 “향후 2년 내로 전세계 거의 모든 주요 지역에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디즈니+는 광고가 없다. 구독료만 내면 디즈니가 보유한 다양한 콘텐츠를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다. 스마트TV, 웹 브라우저, 게임 콘솔,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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