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금융협회, 사기·횡령 신고에 포상금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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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P2P금융협회가 공익신고 포상제도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신고 대상 불건전 영업행위는 사기와 횡령에 한정하고 포상금은 ▲협회 지정 로펌 검토 후 관계당국에 전달하면 100만 원 ▲금융감독원 조사 후 수사기관에 고발하면 400만 원 ▲신고한 불건전 영업행위에 유죄판결이 확정되면 500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협회는 이번 포상제도를 회원사 여부와 관계없이 운영해 건전한 P2P금융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양태영 협회장은 “비대칭, 불완전 판매 문제를 해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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