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에 참가한 스타트업 토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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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스얼에서 ‘MWC 2019 리뷰’를 가졌다. 내 나름대로의 간단한 MWC 참관기를 소개한 뒤에 실제 MWC에 부스를 내고 참가한 스타트업의 이야기를 들었다. 귀여운 소셜로봇 ‘리쿠’를 개발하는 토룩의 장재희 CMO를 모셔서 이야기를 들었다. 품안에 안고 싶은 생각이 드는 정말 귀여운 로봇이었다. 2012년 1월 설립된 토룩은 2017년 케이큐브벤처스와 카카오브레인으로부터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이다. 솔직히 나는 잘 모르는 회사였다. (발표섭외는 스얼의 정인경 매니저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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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슬기로운 스타트업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