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분야 창업·벤처 지원사업 일자리 창출 효과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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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3월 13일(수) ‘2018년 정보통신기술(이하 ’ICT‘) 분야 창업․벤처 지원사업(K-Global 프로젝트) 수혜기업들이 창출한 성과를 발표하였다. 성과분석은 기업의 경영실적을 전수조사하여 이루어졌으며 산업생태계 기여, 수익모델, 성장 가능성, 독자기술 확보를 판단하기 위해 일자리수, 매출액, 투자유치액, 특허출원 건수에 대해서 ’17년과 ’18년 실적을 비교하였다. 수혜기업(430개)의 ’18년 말 기준 재직 임직원수는 4,199명으로 ’17년 말 재직 임직원수 2,975명과 비교할 때 총 1,224명, 전년대비 41.1%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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