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만 다운로드 앱도 실패 속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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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그런 의문이 들었다. ‘내가 경영을 잘할 수 있나? ‘김태훈 레이니스트 대표가 대학 1학년 때 일이었다. 교수님 얼굴을 들여다봤다. 이론에 능한 교수님도 경영을 잘 할 것 같지는 않았다. “사업가가 되고 싶은 생각은 사실 없었다. 경영학도로 경영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출처=정주영 창업경진대회 페이스북 페이지 김 대표는 종잣돈을 모아 첫 경영에 나섰다. 학교 앞 호떡 장사였다. 모든 비즈니스 사이클을 겪어 보고 싶어 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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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슬기로운 스타트업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