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주거공간, 헬스장, 비즈니스 호텔까지 들어서는 中 창업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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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하드웨어 창업지원센터 ‘아이밸리’ 내부 전경/사진=플래텀DB ‘하드웨어의 실리콘밸리’라 불리우는 광둥성 선전(深圳)시가 화창베이(华强北)를 중심으로 한 하드웨어 생태계 확장 및 고도화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선전시는 중국 국영기업인 중국전자(中国电子, China Electronics)와 함께 2023년까지 화창베이 부지를 정점으로 총 400,000㎡ 면적의 창업허브를 만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 창업허브 건설 계획의 1단계인 하드웨어 창업지원센터 ‘중국전자아이밸리(中电智谷, CES i-Valley, 이하 ‘아이밸리’)’는 오픈을 앞두고 있다. ‘글로벌 스마트 하드웨어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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