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NC파크에서 NC다이노스 개막전 관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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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NC다이노스 vs. 삼성라이온스 프로야구 개막전을 보러 창원NC파크 구장을 찾았다. 경기장 입구부터 너무 길이 막혀서 지각할 뻔했다. 구장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입구. 해군 의장대와 같이 입장했다. 화창한 날씨에서 애국가를 부르며 시작. NC다이노스 구단주인 엔씨소프트 김택진대표가 개막 선언과 시구식에서의 포수역할을 맡았다. 경기를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홈런! 배탄코트선수가 올시즌 프로야구 첫 홈런을 날렸다. 이렇게 빨리 홈런이 나오다니 하면서 놀라고 있는데 125억원의 사나이 양의지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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