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진흥원, “회계, 세무 수수료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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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진흥원이 세무, 회계 및 기술보호 수수료를 지원하는 2019 창업기업지원 서비스 바우처 사업을 추진하고 3월28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한다. 이번 서비스 바우처 지원 사업은 청년 창업기업이 기업경영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여건 조성 및 사업 안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창업기업은 연 최대 100만원 한도로 최대 2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바우처 신청 및 사업비 집행 시스템을 대폭 개선해 창업기업의 편의성을 제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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