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해외진출, 한류가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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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대·중소기업 해외 동반 진출 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사업예산은 작년보다 40억 원 가까이 늘린 115.75억 원. 그 중에서도 한류 마케팅지원 예산은 지난해 대비 150% 늘었고 지원 분야 역시 K-pop 공연뿐 아니라 한류스타의 중소기업 홍보, 예능프로그램 공동제작, e-스포츠로 확대했다. 지원 대상도 소비재 기업 중심에서 스타트업과 프랜차이즈로 넓혔다. 해외 홈쇼핑 방송을 활용해 판로 다각화도 돕는다. 국내 홈쇼핑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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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슬기로운 스타트업 생활